BACH: THE COMPLETE PARTITAS FOR
2026년 11월 16일
예술의전당
BACH: THE COMPLETE PARTITAS FOR 공연 요약
2026년 11월 16일 (월) 오전 12:00에 열리는 공연입니다.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됩니다. 더 클래식 음악학원가 함께합니다. 김동성 바흐 파르티타 독주회
- 일정
- 2026년 11월 16일 (월) 오전 12:00
- 장소
- 예술의전당 ·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 출연
- 더 클래식 음악학원
- 예매
- 공연 페이지의 예매 버튼에서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동성 바이올린 독주회
BACH: THE COMPLETE PARTITAS FOR
공연 소개
바흐의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와 파르티타(BWV 1001-1006)'는 작곡가가 쾨텐 궁정의 악장으로 활동하던 1720년경에 완성되었습니다. 이 작품집은 3곡의 소나타와 3곡의 파르티타,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르티타는 알르망드, 쿠랑트, 사라방드, 지그 등의 춤곡 악장으로 구성된 바로크 실내 소나타 형식의 모음곡입니다. 단선율 악기인 바이올린으로 다성음악(폴리포니)을 구현해야 하므로 고도의 연주 기법이 요구됩니다. 특히 파르티타 2번의 마지막 악장 '샤콘느(Ciaconna)'는 단일 악장만으로도 방대한 변주를 보여주며, 파르티타 3번은 6곡 중 유일하게 장조(마장조)로 작곡되어 프렐류드(Preludio)를 시작으로 밝고 경쾌한 성격을 띱니다.